홍대의 흔한 초미니 격파녀

화면은 젊음의 거리 홍대의 밤거리입니다.
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두 여성이 보입니다.
격파게임을 하려고 하나 봅니다. 한 여성이 목장갑을 끼고 바로 격파에 들어갑니다.
와장창창창 ~
촬영하던 분이 어이가 없었는지 함박 웃음 소리를 냅니다.
플라스틱 기와장이 20여장 되는 것 같은데 한번에 다 깨 부스는군요.
격파한 여성도 민망한지 바로 뒤로 숨는군요.
그리고 카메라 앞으로 와서는 손을 가리고 웃습니다.
플라스틱 기와가 약한걸까요? 아니면 격파한 여성의 손이 매서운 걸까요?
혹 한대 맞으면 즉사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.
초미니 스커트 입은 모습도 보기 좋군요.
오늘 시간이 된다면 홍대에 나가 보고 싶군요.